나이대별 잔치
2025. 8. 28. 20:08ㆍ랜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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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나이대별로 잔치 이름이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60세부터는 다음과 같은 명칭으로 불립니다.
환갑 (만 60세)
육십갑자가 다시 돌아왔다는 의미입니다.
진갑 (만 61세)
환갑의 다음 해를 기념하는 잔치입니다.
고희 (만 70세)
중국 당나라 시인 두보의 시에서 유래한 말로 '인생 칠십 고래희'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희수 (만 77세)
'기쁠 희' 자의 초서를 풀면 '칠십칠'과 비슷하게 보여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미수 (만 88세)
'아름다울 미' 자를 파자하면 '팔십팔'이 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졸수 (만 90세)
'마칠 졸' 자를 파자하면 '아홉 구'와 '열 십'이 합쳐진 모양과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장수 (만 100세)
백세 잔치라고도 불립니다.
최근에는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환갑 잔치 대신 칠순이나 팔순 잔치를 더 성대하게 치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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